선교운동

대학청년선교훈련(UMT)

통일시대에 복음을 전할 대학청년을 영성·지성·선교지 파송으로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운영 이력 있음 · 신규 모집 미확정

신규 모집은 확정되지 않았고,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2

UMT는 Unification Missionary Training, 곧 통일선교훈련의 약자입니다. 영성과 지성, 삶 전반을 다루는 선교 훈련입니다.

세 가지 훈련

대학청년선교훈련(UMT)의 흐름
  1. 1

    접경지역 기도여정

    UMT의 뿌리: 북한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품는 기도

  2. 2

    영성 — 언약의 삶

    날마다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

  3. 3

    지성 — 일대일 북스터디

    기독교세계관으로 구속사와 근현대사의 맥을 잡음

  4. 4

    선교지 파송

    선교현장에 파송되어 삶으로 복음을 전함

훈련핵심방법
영성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언약의 삶)날마다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
지성기독교세계관으로 복음·구속사·세속사·근현대사의 맥을 잡는 것일대일 북스터디
선교지 파송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훈련선교현장에 파송되어 사역

영성 — 언약의 삶

말씀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듣고 지키는 삶을 훈련합니다. 청년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 습관을 세우는 것이 모든 훈련의 바탕입니다.

지성 — 기독교세계관 북스터디

복음과 구속사, 세속사와 근현대사의 흐름을 이어서 읽는 눈을 기릅니다. 일대일로 책을 함께 읽으며 세계를 성경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힘을 키웁니다.

선교지 파송 — 삶 훈련

배운 것을 선교현장의 삶으로 살아 내는 훈련입니다. 파송지와 사역 기간, 지원은 현장마다 다르며, 파송이 정해질 때 안내합니다. 국내 북한선교 현장인 탈북청소년 양육(그룹홈)도 파송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어져 온 흐름

  • 2014년 청년선교사 양성의 방향이 세워졌고, 2015년 통일시대 청년선교사 양성과정을 시작하여 전국 5개 지역 캠퍼스에서 대학청년통일선교대회를 열었습니다.
  • 2017년 선교동역회 출범과 함께 청년선교사 파송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2018년 9월 복음통일연구모임을 시작하며 대학청년통일선교훈련 과정을 개발했습니다.
  • 2019년에는 1기부터 5기까지 훈련생 입소와 국내 파송이 이어졌고, 그 뒤로도 기수를 이어 훈련과 파송이 계속되었습니다.

훈련생의 이름과 해외 소속은 안전을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접경지역 기도여정

UMT의 뿌리는 북중접경지역 기도여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접경지역 기도여정을 보십시오.

지금의 상태

신규 모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모집이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일정과 신청 방법을 공지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선교운동 참여로 알려 주십시오.

대학청년선교훈련(UMT)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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