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

탈북청소년 양육(그룹홈)

그룹홈에서 탈북청소년과 삶을 함께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양육합니다.

실행 중

마지막 확인 2026.10.22

어떤 사역인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탈북청소년에게 가족이 되어 주고, 함께 생활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양육 사역입니다. 청소년들은 각기 다른 성장 배경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삶을 세워 가는 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도움을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을 섞으며 사랑과 책임으로 함께하는 일입니다.

동역선교사(청년선교사)가 하는 일

  • 일상 돌봄과 지도 —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생활 전반을 돌봅니다.
  • 관계와 정서적 돌봄 — 한 아이 한 아이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습니다.
  • 신앙 양육 — 일상 속에서 복음을 살아 내며 아이들이 믿음으로 자라도록 기도합니다.
  • 공동생활과 협력 — 그룹홈의 운영 원칙을 지키며 운영 기관, SEE IT과 함께 양육합니다.

준비와 훈련

이 사역에 서는 청년은 대학청년선교훈련(UMT)의 영성·지성 훈련과 함께 준비합니다. 지원 자격과 일정, 사역 기간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합니다.

공개하지 않는 것

아이들의 신원과 사연, 그룹홈의 위치와 운영 기관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함께하려면

동역선교사로 섬기고 싶거나 후원으로 함께하고 싶으시면 북한선교 참여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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