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역인가
한국에 정착한 뒤 여러 이유로 교회공동체를 떠난 탈북민이 있습니다. 「택배왔어요」는 그분들을 잊지 않고 있다는 마음을, 매월 생필품과 식료품, 복음이 담긴 손편지에 담아 전합니다. 한 사람을 꾸준히 기억하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품는 사역입니다. 당장의 신앙적 변화를 요구하지 않고, 사랑과 인내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삶에서 일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 1
일대일 연결
동역선교사 한 분과 대상자 한 분
- 2
매월 택배와 손편지
생필품·식료품과 복음이 담긴 편지, 그리고 기도
- 3
월례 온라인 기도회·정기모임
동역선교사들이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격려
- 4
1년 이상
같은 분이 오래 섬길수록 신뢰가 깊어집니다
기본 참여 기간은 1년 이상이며, 동역선교사(파트너선교사)는 매월 한 번 택배와 손편지를 보내고 꾸준히 그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키는 원칙
- 대상자의 이름, 주소, 사연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역 사진도 외부에 올리지 않습니다.
- 대상자의 개인적인 만남이나 현금·고가 물품 지원은 동역선교사 혼자 정하지 않고 담당 팀장과 상의합니다.
- 다시 교회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보이면 담당 팀장과 의논해 필요한 도움을 드립니다.
함께하려면
동역선교사로 한 분을 섬기거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북한선교 참여를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