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

정착 동행

입국 초기이거나 정착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의 곁에서 걷습니다.

협력 논의 중

협력 기관과 논의하는 단계입니다. 확정되기 전까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10.22

두 가지 동행

입국 초기 지원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초기 6개월은 신앙과 생활의 기초를 놓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동역선교사가 한 분과 일대일로 연결되어 정기적으로 만나고 연락하며 정서적·생활적 필요를 살핍니다. 필요에 따라 교회공동체를 소개하고 연결합니다.

재정착 도우미

정착 지원 기간이 지난 뒤에도 고령이나 질환, 경제적 어려움, 주변 관계의 부족으로 병원과 관공서, 이동이 어려운 탈북민이 있습니다. 지역 하나센터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을 연결받고, 생활 현장에 함께 동행합니다.

협력의 순서

정착 동행의 협력 순서
  1. 1

    필요 확인

  2. 2

    대상의 이해와 동의

  3. 3

    동역선교사 연결

  4. 4

    생활 지원

  5. 5

    사후 평가

지키는 원칙

  • 기독교 단체임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밝히고, 참여하시는 분이 내용을 알고 동의하실 수 있게 합니다.
  • 종교활동 참여를 생활 지원의 조건으로 삼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는 권한 있는 담당자만 다루고,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상태

지역 하나센터와 협력 방식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역할 분담과 보고·긴급 대응 체계가 확정되기 전까지 신규 동역선교사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소식은 기도 동역 신청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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