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먼저 살피는가
해외 북한선교 현장은 검문과 감시, 정책 변화가 언제든 생길 수 있는 곳입니다. 열의만으로 들어가면 사람을 위험하게 합니다. SEE IT은 사역과 기도여정을 시작하거나 재개하기 전에 현장 상황을 먼저 살핍니다.
하는 일
- 현장 상황 파악 — 사역과 방문이 가능한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사람 준비 — 현장에 설 사람을 대학청년선교훈련(UMT)을 비롯한 훈련으로 준비합니다.
- 안전한 방법 찾기 — 상황이 열리지 않으면 기다리고, 방법이 마련될 때 시작합니다.
지켜 온 원칙
약 4년간 멈추어 있던 접경지역 기도여정을 2023년에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했지만, 두 차례 현장 탐사에서 외국인에 대한 검문·검색과 추적이 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재개를 그해 겨울로 미루었습니다. 안전한 방법이 마련되기 전에는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이 SEE IT의 원칙입니다.
함께하려면
현장을 지키는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현장에 서고자 하는 청년은 선교운동 참여로 알려 주십시오.